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어요 저희는 연락부터 연애까지 4달정도 였구요 한번도 싸운적 없이 지내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땐 이유가 처음엔 좋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맘이 점점 없었다 했었는데 그러고 헤어진 상태로 9일 째인 어제 전화가 와서 제가 헤어져서 잡으려 할 때 할말있다고 했던거 이제서야 말하라고 전화가 왔었어요.. 전 얘가 다시 와줘서 잘 될거라 생각했죠 하지만 그게 아니었어요 만나서 확실히 이별통보를 하더라고요 사귀는 중반부터 제가 너무 잘해만 주니까 질려서 싫었다네요.... 그래서 가도 돼냔 말에 전 시간만 끌다가 결국 가더라고요 그래서 팔 잡으려했죠 그러니 진짜 싫다고 하면서 가길래 저는 미쳐버렸습니다... ㅈ ㅏ살하려고 차도로 걸었죠 그러니 친구가 여자친구랑 친구까지 데려왔더라고요..... 제가 미친짓을 한거죠..... 제 정신이 아니었어요... 정신차리고 보니까 이미 일은 저질러졌고 여자친구는 울면서까지 제발 그러지말라고 친구들한테 미안해죽겠다고 그만 나좀 놔주라고.. 그래서 결국 수긍하고 애들한테 다 미안하다하고 어제 끝이났어요.... 저 죽을 것만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까지도 포기를 못하겠네요 지금 드는 생각은 몇 달 뒤에라도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겠단 생각만 드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죽을만큼 좋아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