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사회복무요원을 복무중인 남자 사람입니다
※진짜 사뭇진지한 내용이라 음슴체는 될수있도록 삼가하고 적겠습니다.
여자친구와 눈에띈 새로운 여성에 대해 말을 적어보고싶은데
저는지금 여자친구와 연애한지 3년 조금 더 됬습니다 .
그런데 제가 고민하는 문제는 지금도 여자친구를 정말좋아하고 있다는거죠
여자친구는 저보다 많이 연상입니다 (그래도 20대)
근데 이번에 새로들어온 직원누나가 계신데 그분이 나이가 2살차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점..
여자친구는 성격이 정말잘맞고 말이 잘통하는 그리고 볼때마다 귀여워서
제가 사족을 못쓰는정도의 매력을 가지고있는 여자에요
여자친구의 스타일은 몸매가 좋고 귀여운스타일의 옷을 즐겨 입습니다.
그리고 지금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는 사이입니다....
반대로 새로들어온누나는
몸매가 상당히 육감적이며 볼륨이 넘치는 몸매를 가지고있고 얼굴의 급으로 따졌을땐
비슷한정도입니다. 옷스타일도 더 섹시한쪽에 가깝구요.
(사실 제가 이분과 잠자리를 갖고싶은 상황입니다..머릿속에서 떠나질않네요..)
근데 문제는 제가 여자친구를 분명 사랑하고 좋아하고 볼때마다 이쁘고 귀여워죽지만..
새로오신분에게 눈이 자꾸간다는게 문제인거같네요..
이런경우에는 저보다 더 나은생각을 하시는분들이
어떤생각을 하시고 어떻게 대처하실지.. 궁금하기도하고
당연히 안되는거 알면서 눈이가는 제가 원망스럽기도해 시원한 욕이라도한번먹어야
정신차릴것같아 글올려봅니다.
주의, 들어온지 얼마안된사람이기때문에 성격이 잘맞고안맞고도 모를뿐더러 그냥 자연스래
웃으면서 대화가 가능한 사이정도이니 너무 멀리가지는 않으시길..
1. 욕을해서라도 정신차리고싶게해주실분들 정성껏.하지만 패드립은 삼가해주세요
2. 진지하게 의견을 적어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