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고 와~센스있으시다 그런거에요..
전 그말을 지금까지 오늘까지 속으로 되새기다가...
이제와서 그런말은 나한테 왜하지 아 머지 나좋아하나...
이러고 있어요
제가 미친x같긴 하지만...확실히!!
제가 이 오빠를 짝사랑하고 있는거 같아요 ㅋㅋ
누구에게나 하는 말을 저한테만 했다고 의미부여하는 저를 보면요^^
남들에게 다 하는 말이지만...저는 속으로 나한테만
하는 말처럼 생각하고 매일 그말 한마디 되새기면서
거울 보고 웃고 있네요 ㅋㅋ
미친x라고 생각하기 없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