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조언해줄때랑 자기 일이랑은 다르다더니.. 제가 꼭 그러네요 어떤분이 제가 쓴 글을 보고 말씀 참 잘하신다며 ... 이런 분은 연애도 잘 할 거 같다고 하셨는데... 진짜 헤다판에서 살고 있네요
남자가 헤어지자고 얘기했습니다
오일 후에 잡았는데요
결혼은 아닐 것 같다고 다시 못 만나다고 해서
제가 이대로 헤어지기엔 아쉽다고 해서
우선은 사귀는 상태로 있기로 했습니다
노력도 하기 싫고 우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럼 괜찮아지면 연락 달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4주때네요 이러다 연락이 아예 안 올 수 있는건가요? 3주 때까지는 제 할일 하면서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요 며칠 너무 힘드네요 정말로...
친구들은 연락 안 올 수도 있다는데 연락이 언젠가는 올거라며 잡고 있는 제가 원망스럽네요
계속 기다려야 하나요? 이렇게 해서 연락 오신 분 계세요?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