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껀 좀 코믹병맛이라.. 이해해줘
양꼬치 가게에 정국이랑 윤기가 같이 들어와
자리를 잡고앉아서 윤기가 이모 여기 양꼬치 2인분이요~ 하면
카메라가 클로즈업 되고 가게주인인 이모가 뒤를돌아보면서 양꼬치 두개~~?하는데
이모는 양꼬치사장 이모역을맡은 호석이로.
그런 호석이를 본 정국이랑 윤기가 놀래서 헉 하는데
옆테이블에 지민이랑 태형이가 사투리로 이모 여기 양꼬치 추가요 하면서 맛있게먹음
석진이랑 남준이는 알바생인데
석진이는 서빙하면서 오물오물 먹는걸 클로즈업.
남준이는 무념무상으로 양꼬치 만듬
한바탕 그 가게에서 열심히 먹고 일하는걸 보여주고
화면전환
화면이 일곱개로 분활되면서 각자 서랍이나 냉장고 옷장 등등을 열어
그럼 그속에서 조그만한 양인형들이 우르르 쏟아져나와
정국이화면을 클로즈업해서 양인형 하나가 정국이 머리에 통 치고 떨어져
정국이는 멍하니 양인형에 맞은 뒤
떨어진 양인형을 주워
이때 양인형을 클로즈업해
양인형손에 쪽지가 메달려있어
정국이 손이 쪽지를 피는것을 클로즈업.
쪽지에 오늘도 양꼬치 사달랬잖아 이따 먹으러와.
라고 쓰여있음
정국이가 쪽지를 읽으며 프숫 웃으며
나레이션으로 '오늘하루도 ☆☆양꼬치 하세여' 가 나오며엔딩
이삐들 마지막으로 양꼬치 써봤어
유갓노잼이라면 미안
읽어줘서 고마웠어♡♡
문제시 핑몬 루팡후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