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3시간씩 연락이 안되고..
친구들이랑 중요한 이야기하느라 연락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결국 사과하는데 매번 이런 문제로 싸우네요..
연락이 안되서 카톡 계속 하니 집에와서 잠들었다길래 전화하니까 30분쯤 뒤에 받고 사실 노래방이라고 집에왔는데 동료들이 집앞까지 찾아와서 나오라고 나오라고 해서 노래만 부르고 나왔다고 하는데..의심 되어 동네까지 찾아가 노래방 가보니 좀 전에 나왔다고 지금은 해장국 먹고 있다고 하면서 30분뒤쯤에 나타나더라구요 화장실 다녀왓다면서..전 계속 해장국집앞에서 기다리고있었는데 남친이 없더라구요 저한테 엇갈린것같다고 하는데 ....싸우다가 핸드폰을 봤어요 외국 여자한테 사랑한다는 카톡을 보냇더라구요 뭐냐고 하니까 외국출장갓을때 외국회사 딸이 자기를 맘에 들어해서 영업팀이랑 팀장이 중요한 사람이니까 잘보여야 한다고 연인인것처럼?뭐 다정하게 대해주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한거다 결백하다 정말 미안하다고 하는데...믿음이 깨져버린것같아요...어디까지가 진실일까요?헤어지자고 햇는데 맞는 결정인가요? 연애를 6년을 해서...진짜 그냥 죽고싶네요 몇시간전일이라 흥분되서 두서도없고 의식의 흐름대로 쓴글이라...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