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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지지않는 리얼 직장생활

ㅜㅜㅜ |2016.02.06 08:37
조회 8,146 |추천 1

 

제가 1년동안 직장다니면서 겪은 일을 요약해서 적은 내용입니다

 

정말 어떻게 이런 직장에서 1년 동안 다닐 수 있었는지

 

설연휴가 지나면 사직서 내면서 사장님께 말씀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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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긴히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이번엔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더는 못참겠습니다.

사장님께서 하도 부탁을 하셔서 제가 시간만 드린다고 했지,

더 나온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제깐에는 열심이 노력한다고 참고 또참고하여 1년을 버텼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제가 느낀 일의 강도나, 사장님은 여전히

그대로 셨습니다. 원래 제가 1월까지가 딱 1년 근무일 입니다.

1년이 되면 인수인계 시간까지 감안해야되니 1월달에 바로 말씀드리려

하였는데, 사장님꼐서 해외여행을 다녀오셔서 미뤄지고, 이번엔

설 연휴가 당겨지는 바람에 미루어지고, 저는 이렇게 힘든데 언제까지

회사사정을 봐주면서 힘들게 견딜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1년동안 있었던 모든일을 다 말씀드리려면 제가 생각하기엔 날을 새고도

모자른데, 최대한 요약해서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퇴사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확히 말씀을 드겠으니 들어봐 주세요

첫번째

사장님 저뽑으신 이유가 화풀이를 풀사람이 필요해서 저뽑으신건지요?

전 진짜 2015년 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지난 1년동안 사장님의 다혈질적인

화와, 지적, 잔소리 때문에 병원에 입원도 하고 하루하루가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웠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시길래 앞길 창창한 여직원을

죽고 싶다는 생각이들 정도에 이르기까지 괴롭게 하실수 있으신지요,

제가보아도 참 대단하신분 같네요, 저한테 물론 폭력과 직접적인 욕은 없으셨지만

잔소리하나로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사장님께 그렇게 잔소리들을 정도로 사장님의 말씀을 안들은 적 없으며,

또한 시키신일은 끝가지 마무리 하였고, 그외 여러가지 업무에 대하여

사장님과 회사에 해가되는 일은 한 적 없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모님, 선생님, 직장상사의 말씀을 잘듣고

잘따르고 잘이행하고 그렇게 28년을 살아오면서 지금과같이

사람대접받지 못했다고 생각한 적이 처음입니다.

제가 잘못하지 않은 일도 제가 잔소리 들은적도 한두번이 아니며, 그래도 저는

대꾸 없이 네네, 알겠습니다로 대답하여 드렸습니다.

말씀하시는대로 시키시는대로 고분고분 다실행하고 실천하여 드리는데

얘는 내가 잔소리해도 네네고분고분 잘따르네? 이런생각으로 아주 신이나서 더잔소리하시더군여

왜 여기에서 이회사에서 사장님께 잔소리듣고 스트레스를받고, 그로 인한

입원과 노이로제 화병에 정신병걸리기 직전까지,, 가지고 있는지 왜이래야되는지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정말로 사람이 멍청하지 않는이상 다른 더 좋은회사에

들어갈수 있는 능력임에도 불과하고, 대접받을 수 있는 사람인데,

여기에서 왜 인정도 못받고, 매일 잔소리에 일할 가치도 느껴지지 않는데,

어느누가 이회사에 오고싶어할까 말입니다.

두번째

제가 이회사를 다니면서 항상 어떤 기분인지 아십니까???

점심시간 12시 ~ 1시 까지 제외하고 아침 6시~9시까지 저녁 6시~잠잘때가지,

겉만 보통사람이지 속은 죄수나 다름없다고 생각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거래처나, 사장님이나, 손님들에게 전화올까봐 대기해야되고,

전화를 조금이라도 늦게받거나 못받으면 엄청 욕을 먹는데, 얼마나 반복이

되었으면, 제가 가까운 화장실 가는 것까지 고려하며 그생각을 해야되는지

아세요? 전화를 못받으면 부재중 내역보시고 충분히 다시할수 있고,

업무처리 가능할 상황이 된다고 보는데, 그리 중요한 전화가 얼마나 많이

온다고, 제책상 자리반경 1미너 이내로움직이지도 못하고, 어떤 회사가

전화를 매일 매시간 매분 안받는거도 아니고, 어디나가면 돌려놓고도 나가는데,

그리 욕을 먹어야 되는지, 사장님께서는 안비우십니까? 화장실안가십니까?

물도항상 안드시고, 화장실도 마음편히 다녀오시고, 제가 정말 왠만한면

이런 구차한 얘기까지 안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억울하고

화도나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변비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할수 있는게

아니고 지금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나요? 급한거 하나도 없는데 볼일을 2~3분

빠르면 더빠를겁니다. 보고 후다닥 뛰어와야되고 맘편히 앉아서 있던적이

없었던것 같고, 또한 화장실가다가도 전화벨이 울리는거 같아 다시돌아오면

전화는 오지는 않았고, 이게 얼마나 노이로제가 걸렸으면, 전화기 소리가

그냥 귀에서 환청이 들리겠습니까? 죄지은 사람들이 모인 교도소에도

삼시세끼 밥을챙겨주고, 휴식시간도주고, 여가시간도 주며, 면회, 전화, 등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저는 그것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게 지금입니다. 그리고 가뜩이나 사무실이란 감옥에서 쓴소리 다들어도

시킨거 다처리하고 일처리 하나도 문제 없이 다처리 하는데, 사장님은

머가 그리 까다로운지 뭐하나 맘에안들고, 싫으시고, 일처리 문제될 것이

없는데, 마음에 안드시면 바로테클들ㅇ오시고, 꼬투리 잡으시니,

그것도 그냥 한번이 아닌 계속 몇번이나 반복으로 말씀하시니

칭찬도 여러번하면 독입니다. 저는 이미 독을 수십번 마신거와 같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렇게 까다로우시면 고액연봉주고 학위높고 원하시는대로

정말 꼼꼼하고 결벽증있는 사람을 뽑으시면 될것을, 왜 다른 사람을

뽑으셔서 그걸 맞추게 하려하시는건지, 모르겠으나, 일한만큼의 대가는

만족스럽지못하고, 바라시는건 한없이 많으시고, 저에대한 배려라는

눈꼽만치도 없는 이기주의 사장님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네요.

제가 여테껏 처음 입사하고 초반에 인수인계 받을때 빼고는 일 실수한것이

없는데 사장님께서는 제생각 물어보지도 않고, 맘대로 판단하시어

화부터 내시고, 또한 제가 이유를 말씀드리면 "몰라서 몰랐다고""깜박했어?"

라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뭐 인간이 아니라서 모르고, 실수하고, 그러고 사장님은 인간이기에

모르고 실수하고, 까먹으셔도 되고 저는 무슨 기계입니까?아무리 기계라도

100% 완벽한 기계는 없습니다. 기계도 과부하가 걸리면 망가지기 쉽상입니다.

제가 실수를 완전히 없다고는 안하지만 실수도 없고, 모든것이 완벽한 사람을

원하신다면 경력자를 뽑아서 조건에 맞는 사람을 뽑으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저같은 신입을 뽑으셔서 이지경까지 만들으셔야 되셨습니까?

제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 것을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전 이젠 칭찬을

바라지도 않고, 잔소리 들을 이유 하나 없다고 봅니다.

화내시기 전에 얘가왜 이업무를 처리했는지, 왜그랬을지, 충분히 고민하시어

물어보실법도 한데 무슨일만 있으면 바로 화부터 나오시는데,

제가 무슨 동네북처럼 보이십니까?

입사한지 2~3달되던때에 일안틀리고 칭찬을 해주셔서 오히려 더 잘할 수

있게끔 격려를 못해주실망정, 하신다는 말씀이 너는왜 배운대로만

아냐? 너만의 흔적을 남기고 발전을 시켜야 될거아니냐고 하셨던 말

기억하시는 지요? 기가찹니다. 제가 막내딸이라서 끈기가 없는것이 아니구요

사장님께서 저한테 어떻게 하시는지 돌아봐 보세요, 하루아침에 제가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으실겁니다.

사장님꼐서 워낙 까다롭고, 맘에도 안들고, 싫으신것도 많은것을 알아서

보고하기전 "아 이렇게 하면 사장님 싷어할텐데 또머라하면 어떻하지??"

라고 매번 생각 듧니다. 제가 앉아서 일한다고 편하게 일하는거 같습니까?

제 머리속엔 을 위와 같이 되새김을 할 뿐입니다. 하루도 마음이 편할

날이 없으니 얼굴만 보면 경직되고 긴장되고 웃음이 절대 안납니다.

중이 절이싫으면 떠난다는데, 왜 자꾸 제가 버티는것도 아니고

나가고 싶어서 안달난 애인데 왜자꾸 붙잡으십니까?

처음에 입사할때 사장님 말대로 오래 일하고 싶어서 입사한건 맞습니다.

근데 어느 누가 이렇게 사람대접도 못한 회사에서 초심의 마음을 갖고

일하며, 어떻게 버티겠냐구요

그런사람이 있다면 저말고 따른사람을 뽑으세요


세번째

부장님의 업무가 무엇입니까?

빌딩관리자는 빌딩에 관련된 업무고 대체 우리 회사내에서 부장님의 업무는

무었입니까? 영업? 끝? 네 그냥 영업이라고 하죠.

그럼 영업이라면 재고관리도 기본적으로 해야되는 것이 기본인데 재고관리도 다

제일이고, 제가 보았을때 부장님 물건 주문하고 배달하는 게 다아닙니까?

그리고 난부장못믿으니까 재고관리 너가 잘관리하고...

아니이게무슨말입니까? 못믿는사람을 왜 10년넘게 같이 일을하며 월급을주는겁니까?

그럴거면 배달부를 뽑으시지요 싸고 능력좋은사람이 많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사장님한테 보고드릴때 문서작성하는거 왜 그거까지 모든것을

다 제가 작성하여 주면 부장님께서 그대로 가져가서 자기가 한거마냥

보고를 드려야 되느지요? 회사 다니는 사람이 아무리 엤날 사람이라고 하여도

기초적인 엑셀도 못한다는게 말이 된다 생각하십니까? 못배우면 배워야되는게

맞는거아닙니까? 꼭 말단들이 몰르면 배워서 하라고 하시면서, 부장은

그냥 냅둬도 되는 겁니까? 월급은 사장님이 부장님 일시켜도 일은 제가다하고

사장님께 보고를 부장님이 하는건데 자기가 주어진 업무도 처리못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못하면 홰사를 어떻게 다니며, 왜다녀야

되는건가요? 일은 하기 싫은데 월급은 받아야되니 그런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저로선 참 이해가 안가네요.

사장님은 저한테 "안되면 되게끔해야지 안되는게 어딧어"이러시면서 있는

성질 다내시면서 부장씩이나 두셨는데 아무리 밑 직원일 시키는 입장이라고

하여도 회사에서 부장님이랑 저밖에 일을 안하는데 제가 회사내 업무담당

부장님이 회사 영업업무담당이라고 정해져 있어도 서로 부재중이고 없다면

대신 일을 해줄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그게 일의 효율성인데,

부장님은 제가 없음 아무것도 못하시고, 정작 저는 부장님이 없어도

다가능한데, 참 아이러니 하네요.

정리하면 일은 제가다 하는데 사장님처럼 그렇게 돈을 아끼신다는 분이

능력도 없는 사람한테 저보다 배되는 월급을 주면서

일은왜 죄다 제가 해야되는지, 부장이라는 직급이 되었으면 회사의

돌아가는 상황이나, 업무나 모든면에 대하여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게 회사의 정석 아닌가요? 어떻게 된게 딱 주어진 영업업무만 하고

그외에 모든 문서작성, 재고관리, 회사의 모든 잡일 내가하고

월급은 부장님이 다가져가고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또한 그거뿐입니까? 왜 너가 부장한테 물어봐 너가 배워서 부장을 알려

줘야지!! 부장이 이렇게 잘못을 하였어도 너가 고쳐서 나한테 보고를 해야지

부장이 잘못했다고 하면 땡이야?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부장님은 그럼 왜 있으신거죠? 택배기사를 한명쓰고 전문적인 빌딩관리원

만 있다면 훨신더 사장님께 이득이실건데요.예로 이번에 동파난것도 전문적인 관리원이었다면 이지경까지 오지않았었겠져

부장님이 잘못해도 내잘못 거래처가 잘못해도 내잘못 회사에 무슨일이

생기면 내잘못 저는 무슨 잘못만 하는 사람입니까? 그럴거면 저만

쓰시던가요 대접은 부장님이 다받고 일은 내가다하고 어이가 없네요.


사장님 그렇게 항시 사람이 대비를 해야 된다고 말을 하시던 분이 보험을

들으셔서 회사 대출금이 거의 상한선까지 찼는데 달달이 3백이 넘는 보험료는

계속나가고있는데 직원들이 먹어아할 커피믹스는 사먹지말라구요?

그리고 제가 입원하였을때 입원한 사람보고 나와서 링겔 몇개씩꼽고있는걸

보셨음에도 회사를 나오라고 하실 생각이 드시나요? 사장님의 딸이셨어도

그리 하셨겠습니까? 병문안도 제대로 오신것도 아니시면서 문자로

나와달라고 하신다는게, 그게 사회인으로서 지성인으로서의 갖춰야할

태도인지가 의문스럽네요. 거기다 한다는 소리가 너는 왜 내가 문자를 하면 답장이없냐?

어느누가 그기분에 답장하고 싶겠습니까? 자기 회사 이익만 생각하고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제가 회사에 정이 없는겂니다.

저한테 내가 언제 너 뽑을때 회사에 대해 거짓말 친적 있냐고 하셨었죠?
\
네 거짓말 친거 없어요 그러나 회사에 대해서 그나마 좋은거만

얘기하고 안좋은부분은 하나도 얘기 안해주셨으며, 주5일제에 9~6시까지고

일어려운고없고 바쁘지도 않아서 책봐도 되고 친척집오듯이 맘편하게

회사다니면되 말씀하신거 기억나시죠? 공고에도 어려운거 없습니다.

경리, 간단한임대차 계약서작성 이게 끝이었습니다.

근데 월급외에 기본적인 복지하나 갖춰진게있나요??? 심지어 얼마

하지도 않는 믹스커피까지 먹지말라니 참. 어의가 없네요

법적으로 의무적적으로 근로자는 1년상 80%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개의 연자를 부여하여야 합니다. 또한 3년이상 계속하여 근로자에게는

부여받은 15일의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유급휴가를 주어야 됩니다. 사장님 덕분에 근로자기준법도

보게되었어요 다음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그것은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 월차가 있고 연차도 있는건데

부장님은 외근간답시고 업무시간중 은행, 병원, 얼마전 졸업식까지

보내주시던데요? 그건뭐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보내줘야죠

여긴 휴가의 휴자도 없으니까요, 근데 저 개인적인 볼일 은행과, 병원과

점심시간까지 쪼개서 가는데, 이건 뭔가요? 직급에 따라서 차등대우를

해줄게 있는거고 아닌게 있는건데, 제가 업무시간에 간것도 아니고

점심시간 개인시간에 가는건데 그것도 안된다면 뭘 어떻하라는건지요?

제일 화가났던데 큰아버지 돌아가셔서 시골내려가야 된다하였을때

사장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루 못나오거나 늦게나올까봐

큰아빠랑 얼마나 가까운 사이길래 내려간다는 너가가서 뭘한다고

이게 할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또한 핸드폰이 고장났어서

서비스센터까지 갔다온다 했더니 왔다갔다 1시간걸려서 점심도 못먹고

그거고치러 다녀오고 고치는데 30분정도 더걸려서 늦는다고 했는데

너는 무슨 남들다쓰는 삼성핸드폰안써서 서비스센터까지 가냐고

좋은 삼성폰안쓰고 이상한거 쓰니까 고장이냐는 등

전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가네요 부당해도 너무 무당하다는 생각밖에...

마무리로

저는 회사도 발전하고 나의 업무능력도 발전하고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회사에 다니고 싶네요. 주어진 업무도 못하고 발전없는 회사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맘 눈꼽만치도 없는것 같네요. 저만 열심히 일하면 머합니까

가치일하는 사람은 따라오지도 않고 저혼자만 잘하면 이회사가 잘운영되는겁니까?

저한테 일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상사도 있고 업무능력도 넓게 배우고싶습니다.

거래처에 친절한것은 좋습니다. 근데 친절한거에서 끝이지 더는

없는것 같네요 맨날 휘둘려서 이리저리끌려다니고 거래처가 단가가지고

뭐라고하면 마진도 없으면서 깎아주고, 돈은 내리는데 미수는 깔리고

참 답답합니다. 뭐 제가 ceo는 아니니깐 상관할 것은 아니지만

계속 운영할 생각이시라면 누가봐도 결과가 보이는게 아닐까 싶네요.

어린 여직원한테 잔소리할 열정으로 회사를 열심히 운영하세요

하루빨리라도 여기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화병, 스트레스지수 업청높으며, 불면증

그리고 나오게되면 정신과 치료까지 상담받을예정입니다.

공고는 바로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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