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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야될까ㅜ

내가4년째좋아하는짝남이있는데ㅜ4년동안좋아하기만하는거보면 나도참소심해ㅠㅠ그래서작년인가..?봄에 카톡으로고백을햇단말야 갑자기그런건아니고 그전부터연락했었어! 근데첨엔읽씹당해서 답안하냐고물어봤더니 미안하다고친구로지내자네ㅠ그래서바로니가친구처럼대해주지도않았다고..뭐그렇게보냈는데 그대로읽씹당해서 카톡방나와버렸어ㅜ그리고 몇달뒤에 추석날 즐추ㅎㅎ!이런식으로 보냈는데 너도즐추보내 막이렇게옴거야 그리고어쩌다보니깐 말을이어나가고있더라고..이런저런얘기하다가 밥먹어야된다나 아무튼그래서알겠다하고 먹고오라했는데그뒤로답이없더라.. 망설이다가 뭐해ㅎ보냈는데 읽지도않더라고.. 그뒤론지금까지아무연락도못했어ㅜ 안좋아하려해봐도 그게맘대로안되더라ㅠㅠㅜㅡ이거어떡하면좋을까...?.. 충고나답변부탁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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