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님들 ㅎ2
다름이 아니라 인지도에 근자감 가지고 손님 개무시하는 사
장이 운영하는 카페 소개해드리려 이렇게 글 씁니다.
카페 이름은 카페몽이구요 요xx나 배달xxx 에서 리뷰
나 평점은 다소 좋지만 그게 일부에 불과하다는것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내용인 즉 오늘 오후 두시경에 언니와 동생과 평소 자주 이
용하는 배달 어플을 통하여 카페몽에 전화를 걸어 주문 하
였습니다. 그런데 전화받은 남자분이 말투도 굉장히 퉁명스
럽고 말하는도중에 끊어버려서 기분은 나빴지만 평소 자주
이용하던 곳이기에 그려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다음입니다.
오후 두시경쯤 전화했는데 다섯시가 넘도록 안오는겁니다.
전 평상시에 배달시키고 한시간정도 늦거나 그래도 뭐라 하
는 성격이 아닌데 세시간은 좀 심해서 동생보고 업체에 한
번 전화걸어보라고 했습니다.
여자알바생이 받았고 제동생은 세시간 넘도록 안오는데 어
떻게 된거냐고 했죠 . 그랬더니 그여자 알바생이 하는말이
주문자체가 안들어갔다는겁니다. 그말을 전해 들으니 세시
간 넘도록 기달린 저희입장에선 어이가 없어 그게 무슨 말
이냐고 했죠 . 그여자 알바생도 의아해 하며 지금 배달이 밀
리지도 않았고 주문도 없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더군요
물론 죄송합니다 말한마디 없이 무책임한 어조로 제가하는
말에 형식적으로 네네 거리면서 말이죠.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가 주문 안받고 남자분이 주문 받았
는데 그 남자분이 배달 나갔으니 오면 연락주겠다는 겁니다
ㅋㅋ그래서 저는 그럼 그 남자분오면 전화해달라고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자 전화를 다시
걸었고 그 여자알바생이 받더니 그 남자분을 바꿔 주더군요
(알고보니 이남자는 알바생이 아니라 이업체 사장이더군요)
제가 세시간넘도록 기다렸는데 주문자체가 들어가지 않은
것에 대해서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말하기도 전에
말을 끊으며 누가 들어도 띠거운 말투로 아 죄송해여; 다시
주문 접수해드려요? 이러는겁니다 ㅋ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게 죄송하다는 태도냐고 했습니다. 다시 주문 해주면 그
걸로 무마 되는겁니까? 저희가 기다린 시간과 이업체때문
에 느낀 불쾌감은요? 그랬더니 바로 자기 본모습을 드러 내
더군요. 저보고 진상손님이라며 알바생한테 왜 뭐라 하냐
고 적반하장 인겁니다 ㅋㅋㅋ
그럼 오래기다린 고객입장에서 그것도 주문자체가 안들어
가있다고 말하며 죄송합니다
말한마디 없는 그 여자 알바생한테 돈 주고 사먹는 입장에
서 말한마디 못합니까? 주문은 그여자 알바생이 안받았더
라도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어 손님이 마음이 상한거 아닙니
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어찌됬든 업체 실수
로 손님을 기다리게 했으면 적어도 사과는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여자 알바생이 정중히 사과하고 조치를 취해
줬더라면 이렇게 판에 글까지 남기진 않을 껍니다.이게 다
가 아닙니다 ㅋㅋ 오히려 사장은 제책임으로 돌
리더군요 전화받을때 제가 말을 똑바로 안했다 구요. 그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책임회피 하는거죠 . 우선 주문 받은
사람은 사장이고 본인 책임인데도 말이죠. 이런 기본적인
손님에 대해 예의가 없는 사람이 무슨 서비스업을 하고
카페를 운영하는건지 말문이 막히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우리는 요xx아 배xxx에서 평점도 좋고
별점도 높고 사람들이 이용을 많이 하니 그쪽이 이용안해도
된다며 일방적으로 본인 할만만 하고 끝더군요.
이런사람이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킬진 안봐도 뻔하게
보이더군요. 자기 할말다하고 손님한테 막말하는 서비스업
체 사장 처음봅니다 ㅋㅋ 이게 바로 인지도 믿고 손님 개무
시 하는건가 싶고 ㅋㅋㅋ 너무 화가 나서 네이트판에
올립니다 사람이 처음과 끝이 똑같아야 하거늘...
초반에 막 개업했을때부터 이용했던 사람으로써
이업체에 태도에 실망스럽고 인지도를 따지며 손님 무시하
는 사장에 태도에 맷돌 손잡이가 빠져 어이가 터무니도 없
습니다. 애초에 한 업체를 운영하는 사장이라는 작자가본인
에 실수에 인정하고 깔끔히 죄송합니다 라는 말 한마디 했
더라면 저는 이렇게 까지 기분 나쁘지 않을껍니다 .
본인 할말 다하고 사는 성격 이신거 같은데 그럴거면 뭐하
러 서비스업 하시는지? 정치로 출마하세요 ^^ 한표 찍어
드리도록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