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이다?같음 일을 당했는데 생각할수록 어이가없어서 글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오늘저녁시간이였습니다 부산사는여잔데 서면은 항상사람이많아 지하철에서 앉아가본적이 없습니다 오늘 서면에서 탔는데 한자리가있길래 4시간동안 걸어다녀 다리가아파 일단 안고보자라눈생각으로 앉았는데 어떤할아버지가 감전역에서(다음정거장) 타셨는데 타시자말자 다짜고짜 저보고 여자니까 비켜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원래 어른들계시면 여기앉으시라고 맨날 자리비켜드립니다 하지만 저렇게다짜고짜비키라고하면ㅋㅋㅋㅋㅋㅋㅋ짜증이납니다 이러ㅓㄴ경험이몇번있었던 터라 휴대폰에 녹음기를 키고있었는데 나이도어린게 어른이말하는데 폰한다고ㅋㅋㅋㅋㅋ세상이 말세라며..^^ 녹음기켜고 할아버지한테 죄송한데 저도 하루종일지쳐 앉았습니다 처음보는사람한테 다짜고짜 비키라고 하는건 무례하신것같다고 상냥하게말씀해주시지 그랬어요하면서 앉아있었는데 이 ㄴㅕㄴ이어쩌고저쩌고 역시나 쌍욕을..ㅋ 할아버지한테 지금욕하신거냐고 고소할꺼다 나는내돈주고 탔고 자리양보는 예의인거지 의무가아니다 예의를먼저지키지않는사람한테 내가왜 예의를갖춰야하냐 쏟어부었더니 또욕을하고 그다음정류장에서 내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아후 참 오늘하루도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