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많이보긴하지만 판에 이야기를많이쓰는 판순이는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짜증나는일이있어서 글좀쓸게요
조언 꼭부탁드립니다
+ 2월11일이 제생일 2월3일이 친구생일입니다
+저희나이는 학생입니다
친구가 저보다생일이빨라서 2월3일에 생일선물을사주려고했는데 그때못볼거같아서 1월31일에
생일선물을 사달라고해서 알겠다고하고 만났습니다
평소에 많이친하다는건아니고 그냥 만나면재밋게노는 그런친구였습니다
(여기서부터 친구를 A라고부르겠습니다)
제친구들이 A랑 놀지말라고 안좋은얘라고 평소에많이말했습니다 학교에서도혼자놀고 얘들한테 붙어서 빌빌 산다고 남찐따만들다가 학교올라와서 자기가찐따되서 빌빌붙어서산다고 안좋다고얘기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A가 좀 안타까웠고 제가친구를 가려사귀는편이아니라 그냥 친구라고생각하고 친하게지냈습니다
그래서 1월31일되서 잠깐만나는데도 불구하고 화장도하고
A생일선물을사러갔습니다.
(*A는저와 역하나가차이나서 제집에서 많이멉니다)
그래도 오늘놀려구 A의생일선물을사주고헤어졌습니다
2월에 아버지께 돈을받는데 앞당겨서 하루만에 용돈다동강났습니다 *용돈은 20000원받습니다
그래도 받는게있으니까 좋다고선물사주고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생일이앞당겨져서 저도 그친구에게 내생일있지않냐고물었습니다
그러니까 A가 자기학원보충때매 저녁늦게끝난다고 말하면서안된다고했습니다
제가그래서 나도 시간빼서만난건데 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땐방학이라서그렇게말한거고
학원스케쥴때매 안된다고했습니다
(*A학교와 저희학교개학일은 3월2일로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어떻게해서 A가 학원선생님께 물어본다고하고 톡을 끝냈습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받는입장인데 구질구질하게 이래야되나 싶고 짜증나서 그냥이럴바엔 현찰로받자 생각해서 다시톡을보네려고하니까 얘가저를 차단했더군요.
어떻게해야될까요? 그깟2만원이라고생각할수있는데
진짜 너무짜증나고 화가납니다
제발 조언좀해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