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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 속상 속상...


속상하다..

경수랑 멤버들 지금 무슨 생각, 얘기하고 있을까

현실적인 판단으로 바로 동선 이야기하며

준비하고 있을까...

아... 어쨌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이행해야 할 의무사항같은 것에서 무게가 느껴진다...

멤버들의 실수도 아닌데 본인들이 사과해야 하고

시차적응도 힘든 상태로 공연해야 하는데

동선 다시 짜야 하고...

참여 못 하게 된 멤버는 자기 탓도 아닌데

팬들이나 멤버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공연에 참여 못 해서 속상할 것 같고



근데 다들 불평은 참고 딱 할 일 하고 해내려고 할 것 같아서...


쉽지가 않겠구나 경수야..

쉬는 중에 그런 소식 들어서

피로감도 오고 그렇겠다....

또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마음을 다잡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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