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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도 모르는 너에게

용기를 낸다는 것은, 두려움을 이겨내는 게 아니라 묽게 희석하는 걸 의미하는지도 모릅니다. 두려움을 완벽하게 지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두려움보다 더 소중한 것으로 머리와 가슴을 채울 뿐이죠.


갑작스레 닥친 상황에서 화도 나고 힘들지도 모르는 너에게
너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과 같은
소중한 것을 떠올리며 그것으로 머리와 가슴을 채우며 괜찮아졌으면
그렇게 서로 서로 다독이고 시작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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