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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aa |2016.02.09 00:36
조회 1,999 |추천 4
다시시작하고싶지만
더이상안될꺼라는걸 알기에
니연락이와도 무덤덤한척
먼저 연락도 안하고 꾹꾹 참고 있지만
퇴근하고 1시간거리에 있는
너희집에서 배달음식에 소맥마시던
소박한순간들이 왜이렇게 그리운지
모르겠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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