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입니다 ㅎㅎ
오늘로써 즐거운 휴일이 끝나가네요.ㅎㅎ...
내일 직장에 갈생각에 심란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제가 일하는곳은 2명이서 팀을 맡고 있어요.
사실은 제가 일을하다가 보조자리가 비어서 사람을 구하고있던 찰나에
전에 일하던분이 (상사) 알바 자리가 갑자기 필요하다며 일하는걸 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필요하니깐 당연히 ok 했엇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갑자기 몇일안되어서 그사람이 나간다고 하더니 사람을 구하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어쩔수없지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리고 기다리는 도중에 ㅎ
갑자기 일을 계속 한답니다...
저는 뭐 잘됬다는 식으로 말을했엇습니다...
그러고 보니깐 알바가 아니라 저와 같이 월급을 받고 정직원으로 취급을 하더라구요.
근무 시간도 똑같고 ㅎㅎ
뭐 괜찮습니다... 제 돈 들어가진 않으니깐요.
그런데 매번 사장님이 일을 줄때에도 그 사람을 부르고
거기다가 그 사람만 자주 부르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냐~
물었더니 개인적인일이라서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리고서는 나중에 들은 얘기가 그 사람만 근무시간을 늘리고 돈을 더 주겠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ㅎ
저에게는 언급 조차없엇고 지금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당장 때려치고싶은 마음이지만은 그럴수도 없는 상황이라 너무 화만 납니다....
너무 심란하네요... 내일 출근하기 싫어요... ㅎㅎㅎ
참고로
그분은 인맥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분이 나가고 난후에 저에게
전에 있던분 보다 일을 더잘한다 하며
매번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근무기간은 비슷합니다. ( 예전에 )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너무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있엇던일은 그분이 저에게 만든것을 컨펌 받아 달라며 주었엇는데
검사받을때 좋은 얘기를 못들었어요... 이것도 억울하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