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보다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어요
그래서인지 친구가 저를 좀 만만?하게 보는 거 같아요 어떤 애냐면 나는 되고 너는 안돼. 이런애에요 제가 조금만 막나가면 저한테 사과받을려고 용쓰는 아이에요 저는 바보같이 사과하고 앉아있어요 친구를 잃을까봐 불안한 마음때문 일까요?
저도 남한테 사과받고 싶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어요 근데 그게 안돼요
내가 진짜친구라고 생각하는 애가 내가 믿을만하다라고 생각하는 애가 제 뒤통수를 쳐요 너무 힘들어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죽는게 나을까요? 조언부탁해요..너무 내자신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