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차적응도 하기 전에 콘서트하느라 고생 많았어ㅠ
얼마나 피곤했을꼬..
이제 댈러스는 새벽 1시 반이라서
편안히 자고 있을 시각이겠다..
오늘 고생 많이 했으니 잠이 오겠지?
푹 자고 있었으면 좋겠다
팬들 하나 하나 바라봐주고 방긋방긋 웃는 모습에
내가 다 행복해지더라
영어로 농담도 하고ㅋㅋ
내가 같이 나가서 밥 먹고 싶어지던데
맞딱뜨린 새로운 상황들에 적응해서
잘 해내고 그런 모습 보면 경수랑 멤버들이 자랑스러워
종인이 비자 문제도 빨리 해결돼서
함께 했음 좋겠다 서로 더 든든하게
종인이도 속상했을 것 같고
서로 몇 년간 같이 해서 얼마나 든든하고 서로를 잘 알고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
나는 담주에 인사발령 새로 나서 이사도 가고
또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 하거든
새로운 상황들,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좀
부담도 돼~ 그런 것을 같이 겪을 수 있는 친한 친구가 있다면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아서...
내일 또 이동해야 할텐데 에너지 잘 보충해야겠다
가고 싶은 미국에 갔으니 시간 나는대로 맛집과 여행할만한 곳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 되길 바랄게
푹 쉬고 아프지 말고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가 기다리고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