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학창시절 내내 상위권 성적 유지하다
서울 상워권 대학 경영학과 옴.
전문직 하고 싶어서
주변 친구들 많이 하는 CPA공부 시작.
솔직히 회계나 숫자에 재능 없었지만
내 머리가 어느정도 좋다고 생각해
열공하면 합격 할수있을거라 생각했음.
하지만 세상엔 왜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 많은지.
3년 꽉채워 공부중인데 이번 2월에 있는 1차도 떨어질 것 같음.
3년 동안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연애한번 제대로 못해봄.
어느새 학교에서 화석이됨.
지침......
솔직히 이시험에 재능도 없고 더 잡고있는다고 될까싶음.
뒷바라지하는 부모님 생각에 눈물남.
그냥 요즘 너무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