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톡으로 두번이나 올려주셨던
슴셋 처자입니다!!
연휴동안 혼자 지내는 절 위해 맛있는 음식을 해주신 친구어머님께
선물해드리기위해서
케이크 하나를 구웠습니다ㅎㅎ
베이킹에 크게 시간을 투자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이번에 한 케이크는 올 겨울 첫 딸기로 아껴먹고 남겨서 베이킹에 투자했네요ㅋㅋㅋ

원래 크림이 넉넉하면 위에 파이핑이라도 짜려고 했는데
크림이 부족해서...
커피명가의 딸기케이크를따라하려다가 실패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단면샷인데요
크림이 낭낭하지못했어요~~다음부턴 크림 낭낭하게ㅜ넣어드릴게요~~~
딸기값도 조금 내려갔으면 하는 작은 소원입니다 흑
베이킹사진을 한꺼번에 몰고 오면 좋겠지만 시간이 넉넉하지못해 슬프네요 ㅠㅠ
다음번에는 더 많은 사진으을 들고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