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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과오빠의 이해안되는 행동들

화이팅 |2016.02.12 07:00
조회 2,648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북구에서 학교를 다니는 22살 여대생입니다. 판은 처음이라 어떻게 쓸지 막막하지만 너무 고민이라서 올려봅니다. 다들 음슴체쓰던데 저두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길더라도 다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때는 작년 기말고사 시험기간 이여씀 근데 우리반 특성상
남녀 구분없이 잘어울려서 지내는편임 7:3비율로 여자가3정도고 말도 진짜 서스럼없이하고 서로 남친 여친도 다있고 술먹고 빨가벗고 같이자도 아무일 없을거 같은 정도임 근데 그런생각을 했던 내가 어리석었슴 이런 생각이 깊게 박혀있다보니 그날도 학교에서 밤새고 공부를 하고있었슴 그러다가 조금 쉬었다하자며 학교안은 너무 오래있다보니 답답해서 바람이나 쐴 겸 나갔다가 학교앞 오빠집에 우루루 가서 쉬고있었슴 평소에도 자주 가서 쉬고 같이 놀았기때문에 무슨일이 생길줄은 상상도 전혀 못했었고 오빠들사이에서 나혼자 여자구나 이런느낌은 절대로 단 한번도 느낀적없음ㅋ 오빠들은 침대밑에서 소주먹으면서 화투치고있었고 난 티비보면서 누어있었는데 오빠들이 다올라온상태엿음 몇명은 바닥에서자고 침대가크기에 다들 올라와서 티비를 보고있었음 난잠이너무 많아서 한번잠들면 잘 못일어나서 잠이와도 꿋꿋히 티비보며 버티고있었음 근데 ㅋ내옆에있던 오빠가 이오빠를 애벌레라고 하게ㅛ음 그애벌레년이 이불을 슥 덮어주는거아니겟음? 원래잘챙겨줘서 오 ㅋ새끼 카고 눈을붙이려는데 그 애벌레년의 손이 배에올라왓음 내배가 좀 나와서 자주놀리니까 그러려니햇는데 아니이게웬열 하체쪽으로 손이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ㅋㅋㅋㅋㅋ내착각이 절대 아니라고 느낀게 허벅지안쪽과 배밑쪽에도 더듬었고 내가 일부러 뒤척거리면서 다리힘주면서 붙이고있었는데 그걸벌리겠다고 애벌레 성기같은ㄴ년이 지힘으로 벌리게하고 손넣고 지랄을 다햇음 내가 어느자세로 있던 손이 왔음ㅋ지금생각해도 더럽고 역겨움 내성격이 불같은 성격이 아니라서 그자리에서는 말을못하고 다 받아주고만 있었음 그리고나서 잠에서 깬척하면서 난 학교로 갓음 너무 납득도 이해도 안되고 눈물밖에 안낫음 내가믿엇던 오빠가 이런행동들을 하니까 더군다나 같은과 1학년이랑cc임ㅋㅋㅋㅋㅋ나랑도 인사하는애임 어쨋든 그이후에 거기에 있던 오빠한명에게 말을하고 그 에벌레 한테 따졋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내입으로 그더러운 이야기를 하기싫어서 걍 할말엊ㅅ냐고 니가나한테 이러면 안댄다는 식으로 하니까 끝까지 뭔소리냐고 자긴그런적없다고 우기는게 아니겟음?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끼침 그리고 이틀뒤에 그냥 맘먹고 저나해서 내입으로 다 말햇음 그러니까 하는말이 니가그렇게 느꼇으면 미안한데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 이말만 반복하고 학교에서 짜져산다고 했는데 짜져살긴개뿔 더나대기만함 앞으로1년은 더봐야하는 상황인데 이애벌레년은 대가리가 나쁜건지 뭔생각으로 이러는지 모르겟음 개강을 곧 하는데 어떻게 엿을 맥여야될지 이게 성이랑 연결된거라서 나한테 피해가 올거같아서 소문을 내지 못하겠슴 어떻게하면 좋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흥분해서 써서 맞춤법은 이해해주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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