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키즈까페 글 올렸었던 글쓴이 입니다..
어제 사장님이 동네 맘카페에 키즈카페 안 좋은 글이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저도 동네 사는지라 가입만 해뒀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퇴근하고 맘카페 글을 2시간 동안 봤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가관이더군요.. 글만 봐도 어떤 손님인지 떠올려집니다.
본인들이 한 행동은 없고 피해자 코스프레라는 말이 딱! 이네요.
애한테 소리지르고, 물도 안주고 ..옹호하는 댓글들에 잠도 못 잤네요
연예인들이 왜 악플들 고소하는지 입장이 이해가 갔습니다..
cctv 증거 찾아서 삼자대면을 하든 고소를 해야되나 별의별 생각도 많아지고 제 입장에선 한다고 했는데 뒷통수 맞은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