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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여자분들만.

............. |2016.02.12 14:35
조회 208 |추천 0
정말 궁금해서 질문좀 할께요  연애는 90일쯤.며칠전까지 행복하게 전화통화도 연락도 잘하고 지내는 커플입니다.그러다4일전 글쓴이 가족중에 생일자가 잇었어요그래서 별 생각없이 여친에게 카톡으로 축하한다고 보내줘 보여드리게 라고 간단하고 가벼운 톡을 보냈는데 보낸시간은 저녁 9시쯤이였습니다.  연락이 없더군요. 다음날에 여친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일어났냐 뭐하냐 일상적인 카톡이였고 일하는 중이였기에 별다른 답장없이 2시간뒤에 답장을 했고 기분이 썩좋지 않은 글쓴이는 조금 차갑게 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응. 그렇다. 그래. 등등 글쓴이 쪽 입장에선 가볍게 응 축하해~ 정도라도 올꺼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쪽 얘기가 없었습니다.가볍게 만날 사이가 아니라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기에 서운한건 담아 두면 안될듯해서저녁쯤에 얘기를 하게 되었죠. 이런 이런부분이 조금 서운했엇다.부담스럽게 할 생각은 없지만 가볍게 축하정돈 해줄수 있는게 아닐까 등등..처음에 알겠다고 하던 그녀가 점점 톡이 줄어들더니 다음날에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하게 됩니다.전혀 그런 분위기도 또한 지금까지 만나면서 그어떤 트러블도 없었는데 갑작스러운반전에 너무 당황해서 통화를 하고 얘기를 들어보고 풀어보려고 했습니다.난 이래서 이랬다  여자쪽도 난 그런게 아니고 그렇게 하려고 했던거다 등등.이래저래 얘기가 잘 마무리 되는 시점 인듯 했습니다.그러다 끝무렵 그런얘길 합니다.사랑하는 마음이 글쓴이보다 못한거 같다 그리고 글쓴이가 자기한테 기대하는게 너무큰듯하다글쓴이가 왜 이런거에 서운해 하고 이해 못해주는지 모르겠다.난 못마출꺼 같다 앞으로도 난 이럴껀데 전부 이해할꺼 같은 사람 만나는게좋을꺼 같다 우리가 아니면 빨리 놔줘야 서로 새출발이 빠른거 아니냐며직설적이진 않지만 울먹이면 이런얘길 하더군요.
1. 제가 너무 과한걸 바란건가요?2. 사과를 하고 들어가야 하는건지 다른 방향을 모색해야 하는건지.?3. 그냥 헤어질 상황을 만들고 싶은건걸까요?4. 제가 놓친게 있는건가요??5. 3번과 비슷한데 연애기간동안 쌓이거나 이미 보이던 부분이 한번에 터진걸까요?
정말 자기가 최선을 다해도 남이 최선이 아니라고 하면 최선이 아니라지만제가 할수 있는 선에선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고 자부하고..행복하게 해줬다고 자부하는데 ..이런 사태가 터지는 공허하고 어떻게 다시 만나서 웃어야 할지도 모르겠고.뒷통수 맞은거 처럼 내가 알고 있던 그 여자 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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