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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기도받고 치료되다니, oh my god !!!

ㄹㄴ |2016.02.12 17:14
조회 39 |추천 0

전화로 기도받고 치료되다니, oh my god !!!
- 알렉산더 소토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알렉산더 소토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맨 우측부터 알렉산더 소토브, 딸, 아내, 사위(뒷줄)

나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이다. 지난 10월 12일 낮 12시 경, 수업 중에 쓰러질 뻔했다. 간신히 발걸음을 옮겨 집으로 향했다.

그 날 저녁, 갑자기 얼굴이 일그러지고 혀 오른쪽 부분에 마비 증세가 왔다. 혈압은 170/110으로 심각했으며 병원으로 실려갔다. 다음 날, 검진 결과 고혈압과 중풍이었다. 나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가 담긴 음성전화사서함이 떠올랐다. 그분의 저서와 설교 및 만민뉴스를 러시아어로 번역하는 아내의 도움으로 성결 복음과 권능 사역을 접하면서 믿음을 키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10월 14일 수요일 아침, 아내는 영어로 녹음된 이재록 목사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게 해주었다. 1-770-554-5679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 고혈압 중풍, 뇌출혈, … 다 물러갈지어다. …"

혈압이 150/90으로 떨어졌다. 컴퓨터 단층촬영 결과 뇌손상도 없고 혈압도 정상이었다.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전화로 기도받고 치료가 되다니!" 몇 번이나 혈압 측정을 했는데 130/85으로 정상 수치였다. 시공을 초월한 이재록 목사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통해 치료받은 것이다.

10월 23일에 다시한번 최종 검진을 받았다. 주치의는 "아무런 이상 증상도 없고 혈압도 정상입니다. 순간적으로 중풍이 왔지만 그냥 지나간 것 같습니다."라고 밝은 얼굴로 말했다.

* 위 간증들은 본인이 보내준 간증을 우리말로 번역해 정리했습니다     고단한 삶과 질병 … 주님께서 만지고 고쳐주셨습니다
- 제미마 아냥고 (케냐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제미마 아냥고 (케냐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제미마 아냥고가 남편과 함께하고 있다

저는 온가타 롱가이에서 식료품 사업을 하는, 여덟 명의 친자녀와 두 명의 고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남편과 저의 벌이로는 식구를 먹여 살리기에 턱없이 부족한 살림, 그야말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수년간 신앙생활을 한다고 했지만 믿음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에 등록한 뒤 특별한 체험을 했습니다.

여덟 번째 임신을 했을 때 11개월이 되도록 소식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 병원을 가 봤지만 결국 재정적 문제로 진료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빈혈로 인해 자주 의식을 잃기도 했습니다. 이러다가 아기를 사산하고 저 또한 죽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했습니다.

2008년 3월, 우연히 패밀리 TV 프로그램을 통해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정명호 목사님의 영적인 믿음에 관한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큰 감명을 받은 저는 정 목사님에게 기도를 받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교회에 찾아가 예배를 드린 후, 오후에 열린 환자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정 목사님에게 기도를 받기 위해 단 앞으로 긴 행렬이 늘어섰습니다. 병명이 기록된 명찰을 찬 환자들은 기도받고 "할렐루야!"를 외치며 간증했습니다.

"그래! 나도 치료받을 수 있어!"

그러나 저는 많은 사람 앞에 나갈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 당시 자주 의식을 잃고 쓰러지곤 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습니다. 주저하는 저를 큰 딸 유니스가 단 앞까지 데리고 나갔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 정 목사님이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자 온 몸이 뜨거웠습니다.

"아버지! 이 딸이 순산할 수 있도록 성령의 불로 역사해 주옵소서."

순간 제 몸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이 분명했습니다. 갑자기 온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습니다.

곧이어 정 목사님은 "이번 주 중에 아이를 낳을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그 주 화요일 밤에 출산했고, 지금 아기는 튼튼하고 건강합니다. 할렐루야!

저의 세 살 난 일곱째 아들 에릭은 태어난 지 3주 뒤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았습니다. 얼굴은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엉망이었고 냄새도 매우 심했습니다. 이 때문에 살던 곳에서 쫓겨나기도 했지요.

어려운 살림에 버는 돈은 치료비로 충당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에릭도 정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치료되었습니다. 에릭은 기도받은 뒤 고통에서 벗어났고 호전되기 시작하더니 3주 후에는 완전히 치료되었습니다. 그 후 얼굴이 다시금 신생아 피부같이 매우 부드럽고 빛이 났습니다.





1. 극심한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던 아들 에릭에게 기도해 주는 정명호 목사
2, 3. 치료받기 전과 기도받은 뒤 3주 만에 피부가 깨끗해진 에릭

또한 십일조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서 가난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한 후로 제가 하는 식료품 판매 사업이 확장되었고 남편도 안정된 직업에 종사하게 됐습니다. 작은 집에서 넓은 집으로 이사해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이제는 가족 모두가 병원과는 상관없이 건강합니다. 저의 간증을 듣고 현재 8명이 전도되었습니다.

축복된 삶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제미마 아냥고(맨 왼쪽)와 가족 일부(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앞에서)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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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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