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단을 지배하는 힘이 있다.
이 힘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이 힘은 또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또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를 결정한다.
그리고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도 어떻게 느낄지를 결정한다.
이 힘은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이다.
무언가를 믿을 때에는 자신의 두뇌에 특정한 방식으로 반응하라는 확고한 명령을 내리기 된다.
예를 들면, " 소금 좀 가져다 주실래요?" 라는 부탁을 받고,
"소금이 어디 있더라 ?"라고 생각하며 주방으로 걸어 들어갔던 경험이 있는가?
이 경우 여러분은 찬장 안을 온통 다 뒤쳐 본 다음에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어디 있는지 못 챚겠는데요?"
그대 소금을 가져다 달라고 했던 사람은 주방 안으로 들어와서
여러분 바로 옆에서 서서는 정확히 얼굴 바로 앞에 있는 것을 가리키며 말했으리라.
"이건 뭔데요?"
그건 바로 소금이었다!
처음부터 소금이 거기 있었던 걸까? 분명 그랬을 것이다.
어떻게 그걸 못 보고 지나쳤을까?
소금이 거기 있다는 걸 자신이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 앤서니 라빈스의 ' 내 인생을 바꾼 성공노트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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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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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