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누나둘..아래로 여동생 하나..ㅡㅡ;;
의견들은 반반 이네요.
차라리 여자형제많고...동서꼴 안보는게 낫다..
그래도 아들은 하나니..재산이 거의 아들꺼 아니겠느냐...훨 낫다..라는 언니들도 있고.ㅎㅎ
시엄니까지..그럼 여자가 넷이라는 건데
시누 많은 집에 들어감..말 많다..고생좀 할거다..라는 친구들도 있고.ㅎㅎ
뭐 사람마다 집집마다 다 틀리겠지만..
전 아직 어느 누구도 직접 뵌적은 없구요..
연애는 꽤 오래했는데도..다들 지방에 계셔서 여태 못뵈었네요..
남친 말로는
둘째 누나가 젤로 여우같고 실속있고 경제적이고..현명하다던데..
이점이 은근 부담스럽다는..ㅠ.ㅠ
나이차도 저보다 두살밖에 안많고.ㅠㅠ
휴.
남친과는 결혼할 생각으로 만나고 있는거구요.
시누 많음 힘들까요?ㅠ
형제만 있는 집안에 들어감..며느리를 딸같이 여기나요?
동서와의 관계도 힘들겠죠?
차라리 시누 많은게 나을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