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ㅜㅜㅜㅜ 들어온거 정말 고마워! ^0^ 아하하 글 처음 써보네 ㅋㅋㅋ
내가 오늘 친구 생일이라 둘이 만났는데 내가 먼저 나왔는데 친구가 갑자기 못온다고한거.. 그래서 진짜 짜증나가지고 돈은 많이 가져왔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혼자 놀려고 했어 그래서 분식집을 갔는데 사람이 나 혼자와서 앉으니까 진짜 계속 쳐다봄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마이웨이하고 나가려고하니까 비가 오는거야.. 오늘 안추워서 그냥 후드티에 청자켓에 검정스키니진 입고갔는데 처음엔 비가 조금씩 와서 음 조금 오구나 ㅇㅇ 이랬는데 갑자기 엄청 많이왔다가 조금오고 그러는거야 ㅋㅋㅋㅋㅋ 아 근데 계산하고 나왔는데 앞에 버스정류장에 1년동안 좋아했는데 걘 관심없는거같아서 포기한 애가 거기 있는거야!! 근데 어떡해 비가 엄청 많이 오는데 ㅋㅋㅋ 일단 가서 안녕? 했는데 걔도 안녕하길래 어색하게 서있었어.. 근데 전짝남이 너 우산 없지 이거 쓰고가 하길래 너 우산없잖아 그럼 이랬는데 자기는 괜찮데 ㅋㅋㅋㅋ 그래도 아니라고 했더니 주고 그냥 버스 타는거여.. 머지 하고 일단 쓰고 집에 왔는데 아 ㅜㅜㅜㅜㅜㅜㅜ 다시 좋아질거같아 오노 ㅜㅜㅜㅜ 생일인 친구야 사랑한다 ㅜㅜㅜ♥ 아 잊을랑말랑했는데 ㅜㅜㅜ 우오오오오오 아참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