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중반의 직장인 여성입니다.
여기 카테고리가 분명 아닌거 같은데
결시친에 이런부분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죄송하지만
여기다 질문 좀 할게요.
핸드폰으로 작성한거라 띄어쓰기와 같은 부분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름이아니라, 사무실을 저혼자 쓰는데요.
그렇게 어느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혼자 업무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카드사 직원(50대로 보이는 아저씨)
이 들어오시더니 카드가입을 권유하는거예요.
이전에도 다른 카드사 직원들이 권유해도
절대 안만들었었는데, 카드 발급해주면
돈을 3만5천원 준다기에 뭐 인상도 좋아보이고 혼자 있어서 거절하기도 부담스런 상황에,
돈도 준다는데 싶어 만든게 1월 초 입니다.
그때 제가 하도 아저씨가 입이 날라다니기에
재밋고 또 고생하신다 싶어 차도 타드리고
얘기도 들어주고 했는데,
그게 만만하게 굳혀졌는지.
아직도
약속한 돈을 주지 않아 그동안에
내일은 주겠거니 하며 참고 기다리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연락을 3번정도 했는데, 준다고 말만하고는
주질 않네요
어제도 열받아서 (약속안지키는게
저를 돈안주고 잠수타도 되는 만만한사람 으로 여기는거같아서)
연락했는데 준다더니 또 답이없고^^
그렇게
벌써 1달이 넘었는데. 정말로
엿먹이고 싶은데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큰돈도 아니라서 안받아도 되는데
진짜 엿먹이고 싶네요.
카드사고객센터에 사실을 말해도
그아저씨한테 피해가는건 없을거 같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하..
어쨋든 소중한 시간 내어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