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두가지.
1. 헤어진 다음 날로 돌어감.
지금까지 버텨온 것 리셋
그만큼 힘들어지는 기간이 늘어남.
2. 그동안 기다린 것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음.
헤어진 사람이 돌아오게 하려면 기다리라고
하잖아요.. 백프로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예 아니라고도 할 수 없죠..
위에 두가지 포기할 각오되어있으시면
연락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연락해서 잘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 같음..
아예 처음부터 연락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몇 번 잡았지만 안됐을 경우가 전제입니다..
결론은 어떤 선택을 하든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