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일단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소개부터 할께요 ㅋㅋㅋ
부산 18학생 이고요 ㅋㅋㅋㅋ
제가 동사무소에 가서 생긴일이에요 ㅋㅋㅋㅋ
재미없어도 즐기시고 가세요 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71557468 볼건 많이 없지만 구경오셔요 ㅎㅎ
------------------------------------------------------------------------------제가 신청했던 민증이 나오는 날 이여서
학교 마치고 후다닥 동사무소를 향해 뛰어갔습니다.ㅋㅋㅋ
도착해서 번호표를 뽑고 앉아서 기다리는중
갑자기 어떤 할머니 한분이 들어오시더니 바로 직원한테 가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군요 .
궁금해서 귀를 귀울였죠.
할머니께선 무슨 용지를 들고 멀 작성하러 오셨었나봐요.
할머니: "여보슈 , 이건 어떻게 쓰는거유?"
직원: "할머님, 여기다가 할머니 아버님서식지를 적으세요."
이직원이 들어온지 얼마 안되보였는데 ㅋㅋㅋㅋ 언어가 좀 안되셨나봐요 ㅋㅋㅋㅋ
할머니 아버님이 사시던곳을 적어라고 해야하는데 서식지라고 말했을때 혼자
피씩 하면서 웃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그것보다 웃긴게 ㅋㅋㅋ
할머니께서
할머니: "서식지?그건또 머유?"
직원: " 앗 , 죄송합니다. 할머님의 아버님께서 사시던 곳을 적어주세요."
할머니: "우리 아버님?"
직원: " 네, 할머님의 아버님 사시던 곳이 어디시죠?"
이때까진 괜찮았는데 다음 할머니 말씀하는거 보고 엄청 웃고나온 기억이나네요 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일본 히로시마
직원도 참 당황스러운표정으로 웃으시더군요 ㅋㅋㅋㅋ
당연히 한국일꺼라 생각하고있는 우리에게 뜻밖의 대답 ㅋㅋㅋ 히로시마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큰 웃음을 제공해주신 할머님 감사하시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오래 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었지만 끝까지 봐주신거 감사합니다 ㅎㅎ
악플은 달든말든 상관없어요 ㅋㅋㅋ 잘안보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