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공감

2달째 |2016.02.15 00:41
조회 1,589 |추천 8

짝사랑얘기만 올라오면 내 얘기같고 너무 공감된다ㅠㅠ 짝사랑은 말그대로 혼자 좋아하는거라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도 그사람만 보면 기분 막 좋고 설레고 그런데 어떻게 포기함ㅠㅠ옆에서 세상에 널린게 남자라해도 그 사람만한 사람은 없다고 느끼게 됨.. 나만 그런가헝
내 이상형에 딱 맞는사람은 그사람뿐인데ㅔ 옆에서 뭐라든 신경안쓰임 그 사람얘기만 나와도 귀쫑긋하게되고 ㅋㅋㅋ 너무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남기고가요..ㅠㅠㅠㅠㅠㅜ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