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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0827 |2016.02.15 16:32
조회 2,100 |추천 1

오빠가 참...

 

사귀는동안 너가 힘들때 이런곳에 고민을 풀어놓는단 소리를 들었었지

 

잘지내지?

 

약 한달 가까이 된거 같은데 보고싶다.

 

서로 맞는것도 많았고 안 맞는것도 많았지만 계절이 세번이나 바뀌는 동안

 

정말 즐거운 일들이 많았어

 

몇번이나 헤어지고 반복 했지만 이번엔 정말  끝인가보다...

 

요새 너무 우울하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것도 항상 웃고 지내는것도

 

그게 다 니가 목표였는데 목표가 사라지고나니 허무하군...

 

아파도 힘들어도 딱 한번만 반복 해 보았으면 하네

 

그땐 정말 더 잘 할 수있을꺼란 미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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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댓글 쓰시고 물어만 보시고 떠나시죠.. 괜히 계속 확인하게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바보같에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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