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끝났는데
우리는 이미 헤어진 사인데
왜 난 늘 너가 생각나고 기다려질까
자꾸만 널 보면 하루에도 수십번 웃게되고 그러다가도 수십번 널 머리에 그리게된다
헤어지고 2달이 지나가는데 왜 난 아직도 널 잊지못해서 이렇게 힘들까
너가 하는 행동 사소한거 하나에 난 더 미련남고 착각하게 된다
미안해서 매달리지도 표현하지도 말도 걸수없는 난데
그러면서도 좋아하고있는 나, 좋아할 자격은 있을까
난 너 하나로 하루에도 몇번씩 좋았다가 슬펐다가 왜 이러는걸까
너보다 좋은남자는 이세상에 널리고 널렸는데 왜 난 너아니면 안될꺼같을까
너도 아직 날 못잊었다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나도 그땐 미안했다며 날 아직 사랑한다며 돌아와줘
돌아온다면 너 품속에 안겨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울꺼같다
좋기도 하고 그동안에 미안한것고 있고 그냥 이것저것 착잡한 마음에..
너가 요즘따라 내 꿈에 자주 나오는거같아 더 잊지 못하는거 같다
지금은 어떤남자가 고백을 해도 다 만나고싶지않아
만난다고 해도 너 생각이 나서 그 남자를 사랑할수 없을꺼같아
그러니까 돌아오고싶은 마음이 너도 있다면 제발 돌아와줘
그동안 사귀면서 그렇게 잘 해주지도 못해서 미안하고 사랑했어, 그리고 지금도 변함없이 널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