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필력이 좋지 않아 죄송합니다
이야기는요
여자친구가 어떤 일이 일어났으면
와 완전 화나!라던가 오늘 무슨무슨일이 있었는데
등등 혼자 말을 해요
예로
"나 오늘 ㅇㅇㅇ일 있었는데
막 뭐라뭐라하는거야 그래서 이랬더니 이렇게 대답해 근데 결국 이렇게 됐어"
이렇게 기승전결을 다 이야기하고
저한테 짜증내지는 않고...
그냥 저한테 다 상황을 풀어내는 식..?
그리고 자기랑 전화하면 목소리만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고...
제가 감정 쓰레기통인지
근데 저한테 짜증내거나 그러지는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