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들은 다 그런가요??
자기 딸은 부부 싸움하고 친정내려와서 몇일씩 있다 가고 해도 괜찮고, 사위는 죽일놈이고 며느리는 부부 싸움하면 집안에서 해결해야하고 친정가지말고 시댁으로 와야한다고 합니다.
남편보다 시어머니와더 잘지내야 한다고 하며(싸움의 원인이면서),,, 니가 더 이해하고 참으라며,,,,,
그럼 자기 딸도 돌려 보내야지요,, 집안에서 해결하라고,,
형님도 시댁과 가까이 살며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하며 .. 형님 말이 더 웃깁니다 나도 시댁에서 밥 먹으러 오라고 하면 가기 싫어서 팽계대고 안가서 남편과 싸우고 했다고 ,,, 멀리 이사 가고 싶었다고 ,, 그러면서 왜 저를 이해 하지 못하고 저 힘든건 모르는 걸까요??
저희집을 어머님 집 처럼 드나들면 형님이 옆에서 좀 말려야 하지 않나요? 나도 시어머니 그렇게 오고 하는거 싫었다고 며느리 집에 그렇게 자꾸 가지말라고,, 가서 냉장고며 막 만지지 말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기도 힘들고 했으면 제 맘 더 이해 할것 같은데 ,,, 아닌가 봅니다
어머님; ; 자기 딸 가르키며 ,, 하는 말= 얘도 시댁 가까이 살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었다면서 ..그럼 저는요? 요즘 맞고 사는 사람도 있는데 ..나(시엄니)도 시집 살이 많이 했다고 하며 앞집 뒷집 살았는데 매일 불려가 있었는데 너희는 호로뺑뺑? 이라고 하심 ㅡㅡ' 말이 안통하심 ㅜㅜ
딸 힘든건 힘든거고 딸은 불쌍하고 사위랑 사돈은 죽일놈 나쁜놈이고 ,,,
며느리 힘든건 안보이고 ,, 아들이 잘못하는거 알면서도 며느리는 이해하고 참고 살아야하고 ㅡㅡ'' 중간에서 아들하고 며느리 이간질이나 시키고 ,,,
어머님 때문에 싸우고 남편 욱 해서 손도 올라오고 ,,,
남편도 어머니 입장만 생각하고 자기 엄마만 생각 합니다 제입장에서 단한번 생각해준적 없네요
아들 결혼 시키지 말고 옆에 두고두고 사시지.. 왜 한여자 불행 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