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북이의 비행기랑 See you again,방탄소년단의 never mind,그리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변하지 않는 것! 거북이의 비행기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때 처음으로 좋아한 가요였는데 그 분들 중에 한분이 돌아가셔서 팀 해체되고?뭐 하튼 안타까워서인지 울컥해ㅜㅜ See you again은 가사가 너무 슬프고 그래ㅜㅜㅜㅜㅜ특히 피아노 선율이 진심 ..흐허 방탄꺼는 공부때문에 힘들때 들어 울컥하드라 변하지 않는 것은 진심 말이 필요없는듯해 영화랑 오버랩되면서 애절한게 진짜 ..
하튼 말이 너무 길어졌다 ㅜㅅㅜ 판녀들은 울컥하는 노래 뭐야?ㅎㅎ +사진은 그냥 원피스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