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난 당신을 놓지못하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카톡을 새로고침 하며 혹시 무언가 바뀌었나를 기대해....
인정하는게 참 어렵다...
아니...
인정하면 그게 사실이 되어버리니까 무섭다
울다지쳐 잠들때가 좋았던것같아...
이젠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안오네...
꿈엔 나오지마....
꿈에서도 날 밀어낼까봐 무섭다
아직도 난 당신을 놓지못하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카톡을 새로고침 하며 혹시 무언가 바뀌었나를 기대해....
인정하는게 참 어렵다...
아니...
인정하면 그게 사실이 되어버리니까 무섭다
울다지쳐 잠들때가 좋았던것같아...
이젠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안오네...
꿈엔 나오지마....
꿈에서도 날 밀어낼까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