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수는 푹 쉬었을까..

난 어제 티켓팅 후로
표 구하겠다고 4시에 잠들게 돼서......


표에 대한 집착을 살짝 내려놓고
오늘 하루 일 좀 열심히 하고

짐정리 좀 하다
퇴근하고서나 시간 날 때 찾아 봐야징...

시간 지나면 플미 가격이 떨어진대서
고민도 된다
넘 조급하게 굴지 말아야 하는지

난 16구역에서 그 옆인 15구역이 가고 싶어졓어
거기서 약속 불렀다며?

힝..막콘 15구역 가면 좋을 것 같다

스탠딩 A랑 C도 가고자프고..
표 다 구할 때까진 일상생활에 영향이 좀 있을 것 가트
근데 내가 하나에 집중하면 또 넘 빠져 있어서 넘 집착하는 것 같아서..
중심을 잃지는 말아야지...

곧 경수 노래 나온다던데

텔미왓이즈럽..ㅠㅠ
19일이랬나 기대하고 있을게~!

근데 요새 정신이 없다 정말... 털썩
신경 쓸 게 많긴 많균..

어제 집와서 푹 쉬고 스케줄하는 거면 좋겠다
가온 무대 기다릴게~!
시간날 때마다 잘 쉬기를
밥 잘 챙겨 먹기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