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을 즐겨보는 20살 청년입니다.
예전에 한번 봤던 글이 제게 현실로 다가왔네요!
막 대학생활을 접하게 되어서 여러가지 경험도 해보자 하여 죽이되든 밥이되든 헌팅한번 해보자!
라는 커다란 야망을 안고 (학교가천안 근처라) 천안 흥타령 축제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흥타령 축제에 도착 하였으나.... 대 실망....
축제를 구경하러 오신분들이 거의 대부
분 가족단위로 오셧더군요...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택시를 타고 천안터미널(야우리)로 가기로 정하였고 택시를 잡아 타고 가는
데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손님들이 다 남자만 탔으니 아저씨가 좋은거 틀어줄게" 라며 dvd를 트시는데 설마 했습니다![]()
바로 야x 인거에요!![]()
즐~겁게 보면서 가는데 .. 문득 예전에 톡톡에서 봤던 글이 생각 나더군요.![]()
혹시 그 아저씨가 예전에 톡톡에 올라 오셧던 그분인가 하기도 하고 ㅋㅋ..
세상 참 좋아진거 같아요! 다음에도 또 그 택시에 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