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2년차도 안된 20대 극후반 남입니다.
월급은 600 조금 안되게 받습니다.
적금 400 넣고 있고 남은돈으로
부모님 용돈 50 보험 20 휴대폰요금 8-15만원정도
계 및 경조사비 10-20만원정도
운동회비 10만 유류비 12-18만
나머지 용돈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연말정산은 이번까지 2번 해보았는데, 접때는 1년이 안되는 근무기간이라, 150 안되게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번에는 뉴스에서들 세금폭탄, 세금폭탄 얘기하길래, 걱정을 하기는 했었는데.. 실제로 원천징수 영수증 받아보니 차감징수가 소득세 지방소득세 해서 700 조금 안되게 나왔더라구요. 오너랑 상의 후에, 500만 내고 나머지는 부담해주시기로 하긴했는데.. 솔직히 너무 부담됩니다.(갑근세도 제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만 60세이상 아버지는 소일거리로 일하고 계시고, 어머니는 만 60세가 안되셨구요.
보험외에 세금혜택받는 상품에 특별히 가입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작년에, 현금영수증은 거의 발급 안받다시피 했고, 체크카드로 대부분 사용했었습니다.
집에서 생활하고 있고. 중형차 한대 있구요.
절세에 도움이 될만한 팁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