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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알아

오빤 니가 2번씩이나 붙잡고 때썼을때

 

아무 생각 없이 만났었어 내 감정이 남아있으니

 

아마도 넌 풋풋했던 그리움으로 나에게 다가 왔었겠지

 

이제 알아 하지만 넌 떠나 버렸네

 

이제서야 할 수있을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 타이밍이 맞을때쯤 그때 쯤 다시만나자 이 세상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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