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내년 2016년에 24살되는 남자 병역의무중하나인 사회복무요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질문하고자 하는데요 진짜 정신병만 걸릴것같습니다
정말 제자신도 갈수록 나이먹고 진로고민때문에 괴롭고 죽고싶은마음만 늘고있습니다
사실 제가 19살에 헤어자격증따고 20살에 알바하면서 돈좀 모으고 2013년 21살 1월달에 6월4일날입대하라는영장이 왔었는데 알바 그만두고 갈준비를 다했는데 너무 어이없고 억울하게 입대한달전에 그때가 금요일였었거든요 그날은 다음날이 휴일이니까 사람들이 술자리를 많아지고 늦게까지 술자리하는 사람들이 많은날이잖아요 근데 제가 알바끝나고 알바도 늦게 끝나서 새벽12시 30분에 택시타고 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가던중에 좌회전하다가 누가 앞쪽에서 음주운전하는사람이 차를 쎄게몰고 제가 타고있는 택시쪽에 돌진해서 그 음주운전가해자가 큰교통사고를 내서 대퇴부 골절되고 늑골골절이돼서만들어서 저를 억울하게 1년 4개월동안 병원에 입원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병원에서 감옥같은 시간이었던것같습니다
5달동안은 오른쪽대퇴부 허벅지때문에 다리를못쓰고 휠체어신세 누군가 도와줘야지 움직일수있고 밖에 나거나 외식할때도 가족이 와야지 할수있지 그나마 회복이 많이되서 휠체어를 안써도되긴했지만 그래도 몇달동안은 목발신세 정말 병원에서 너무 괴로웠습니다
게다가 그 가해자아줌마는 저한테 사과 단 한마디도 하러오지도않고 지금도 사과 단 한마디 하지도않았습니다 정말 너무 분통터져서 미치겠습니다 그 아줌마만 생각하면 찾아가서 죽이거나 나랑 똑같이 처지를 겪에만들거나 아예 패죽이고싶은마음이 절로듭니다 해코지해봤자 달라질건 없지만 나이도 30대 중후반이나 처먹었단 인간이 너무 괘씸하고 인간같지가않은쓰레기같아서 전 그냥 피도눈물도없이 이인간따위사정도 안봐주고 돈이라는돈을 왕창뜯어버릴 생각입니다
어떻게든 면제를하던지 빨리 군복무를 해서 빨리입대해서 빨리전역해서 취업하고싶어서 병사용진단서발급해서 2014년 10월 06일날 보충역4급판정받고 병역면탈 병역비리가 있는지 한달동안 조사하는 병역법이 있어서 한달 동안 대기하다가 2014년 12월 26일날 입대했습니다
만약에 소집해제하면 2016년 12월 25일 제대인데 그날 24~25일은 주말이라서 전날 23일날 만기소집해제인데 그럼 멀지않아 몇일뒤면 25살이고
게다가 전 병무청에서 훈련소를 면제시켜줘서 군번도없고 계급도없고해서 소집해제하고나서 예비군이 자동면제라 바로 민방위로 편입이고 쉽게말해서 신체등급5급이나 다를바 없는사람입니다
게다가 전 병무청에서 훈련소를 면제시켜줘서 군번도없고 계급도없고해서 소집해제하고나서 예비군이 자동면제라 바로 민방위로 편입이고 쉽게말해서 신체등급5급이나 다를바 없는사람입니다
군복무때문에 남자가 여자보다 2년 늦게 사회진출해서 제가 25살에 취업들어가면 여자가 23살에 들어가는거랑 마찬가지이긴하는데 정말 그나이론 시작해도 늦지는 않은지
제가 25살에 스텝으로 들어가면 여자가 23살에 스텝으로 들어가는거랑 마찬가지이긴하는데 정말 제나이론 늦지않았을까요? 요새 정말 나이때문도 그렇고 남들 내 또래들 잘된모습만 보면 너무 부럽고 나하고 완전 비교가돼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쩔땐 확그냥 영원히 잠들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고 스스로목숨끊을까말까도 해봤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미치겠습니다 그 아줌마가 제 인생의 2년이라는 시간을 빼어가서 게다가 전 고졸입니다
스스로 목숨끊은 걸그룹연습생 베이비카라 소진씨 마음도 이해가 되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정말 무슨 돈을 뜯어낼 방법이 없을까요?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