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써서 멤버들 것도 다 찾아서 읽었네 ㅎㅎ


손가락..! 나도 내 손가락 길고 가늘어서 손 예쁘단 소리 마니 들어서 좋아하는데ㅋㅋ
경수도 그렇구나
마자 경수 손 곱고 예뻐 ㅎㅎ
손 예쁜 남자가 좋더랑
아직 손톱 뜯는 거슨.. 여전한가 보군염 ㅎㅎ
그래 일본 팬이 질서 잘 지키고 경청 잘 하고 그러는 건 참 멋있더라
한자와나오키~! 오오 이거 재밌나
아 다이칸야마..! 오래 전이지만 도쿄 갔을 때 갔던 기억이 난다
유니크하게 예쁜 가게도 많고 아기자기한 물건도 마니 팔고
특이한 건축물도 많고
난 혼자 갔었어서 한적해서 계속 걷고 사진 찍고 걸었던 기억만 나네ㅋㅋ
내가 갔던 때랑은 마니 변했을까? 한국만큼 가게가 자주 바뀌진 않겠지? ㅎ
가끔 가게 구경하면서
경수도 한적하고 예쁜데서 걷는 거 좋아하는 구나?
걷는 거 지루하다고 최악이라는 사람도 있던데ㅋㅋ
나랑 취향이 맞네 ㅇㄹㄱ 있다
마음을 허락하고 있으니까
무엇이든지 가볍게 얘기할 수 있다..크으
멋있는 표현이네염
오차즈케가 간단한 것들을 밥에 올려 밥에 녹차를 넣어 먹는 건가?
오오... 사진 찾아보니 맛있게따
헐 일본에서 양복을 마니 샀다니
입고 나와주라
심플한 양복 궁금하다 ㅎㅎ
어떤 옷일깡
결혼식같은 사적인 중요한 자리에 입고 가려나
꿈을 이루고 이뤄가며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 :)
요리 만드는 것이나 뭔가 만드는 거 좋아하는 구나
주변에 공방가서 가구 만드는 거 취미로 하시고 자기 애기들 가구도 직접 만들어 주시는 분 있는데 그 분이 생각난다
세심하게 무언가 만들고 그런 것들 잘 하시던데
평소에 세심하고 차분한게 경수랑 성격도 비슷해 보임 ㅎㅎ 신기하넹
시간나면 재밌게 그런 것도 하면 좋겠다잉ㅎㅎ
몰입하고 견뎌서 무언가 완성하고 싶어하는
장인 정신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