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여운 포메를 키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작년 여름때 입양했는데 딱 이렇게 작았어요~
이때 자꾸 자서 어느날 죽은줄 알았어요ㅜㅡㅠ
아유 자꾸 움직여서 사진도 못찍었어요 이 날에ㅋㅋ
한때 이랬던 애가 벌써
이렇게 훌쩍 커버렸네요ㅠ 너구리인줄ㅋㅋ
라면 먹고있었는데 쳐다보고있는 하찌~
뭐 먹엉?
나 좀 주~
안줄꼬야? 이래두?
좀 주랑~~웅?? 안줄꼬야?
엄청 작았던 애가 생리할때 엄청 놀랬어요ㅜ
그래도 엄청 귀여웠다는게 함정
지금은 엄청 많이 커버렸고 저를 닮아가지고 그런지 성격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저한테 천사같은 존재입니다❤️
하찌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