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게 헤어졌단 가정아래
헤어지고 감정정리가 정말 다 끝났다면 자기가 찬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와도 아무렇지않은거 아닌가요
연락하나했다고 갑자기 차단한다는건 뭐라도 신경쓰이는거 같은데
정말 미련없고 그냥 다 잊었으면 저같은경우는 아무런 신경도 안쓰이고
오히려 감정이없으니 연락오는건 그냥 받아주거나 씹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연락해서 매달린것도 아니고 장문의 카톡을 보낸것도 아니고 단지 전화 몇통 남겼을뿐인데
카톡차단에 수신차단에 ..
헤어지고 페북에 제 사진을 올리고 무슨글을 쓰든 댓글을 달든 친구끊기도 안했던앤데
얼마전에 부재중전화남긴날뒤에 몇일뒤에제사진올렸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친구끊네요 화나게
전화몇통남겼다고 그게 그렇게 짜증나고 차단까지 할거리가되나요 ..
다시 붙잡을 마음 전혀 없었는데 기분이 좀 나쁘네요 이정도밖에 안되나싶고
그냥 이젠 제 이름듣는것도 거슬리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