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도 심각하게 내성적인 딸을 보며 고민하던 엄마는
매일 6시 알람에 맞춰 딸의 아침식사에 이런저런 동화를 담기 시작했다.
1년여 동안 많이 밝아진 딸과 함께.
딸이 행복한 기분으로 등교를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엄마의 고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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