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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쿠릴열도 관련 "일본 또 역사 왜곡" 성명 발표. 개별 국가로 대응시 승전국>패전국임

윤진한 |2016.02.22 02:40
조회 25 |추천 0

러시아, 쿠릴열도 관련 "일본 또 역사 왜곡" 성명 발표. 개별 국가로 대응시 승전국>패전국임. 2차대전 승전국이자, 공산국가인 소련을 계승한 러시아! 정치적으로는 미국식 자유 민주주의와 다당제, 시장경제등에 기초한 한국과 대립적 이념으로 존재해왔던건 사실임. 그런데, UN기준으로 판단하면 러시아의 국제법 개념은 최근에 필자가 접해본 바, 아주 타당한 논리에 기반하고 있는것을 발견할수 있었음. 아직까지 세계인의 표준은 세계사가 맞지만, 국제법상 2차대전후의 국제기구인 UN의 영향력도 세계사 수준으로 작동하고 있는바, 한국은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인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프랑스(군사력이나 2차대전 기여도 기준)의 견해를 국제법기준으로 중요하게 여겨두고, 참조할 필요가 있음.      

 

@ 대중언론 보도기사.

뉴시스,김혜경 기자, 2016-02-21 보도기사. 

 

........

 

20일 러시아 국영 스푸트니크 통신 보도에 따르면, 문제가 된 것은 일본 외무성의 아이키 토시히로(相木俊宏) 유럽국 참사관의 발언이다. 그는 최근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러 간에는 북방영토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의 모든 결과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러시아 외교부는 20일(현지시간) "일본이 또 자의적이고 왜곡된 역사 해석을 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며 맞섰다.

또한 러시아 외교부는 "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는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 의해 소련에 양도됐다. 일본은 이에 조인했으며 이를 번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1956년의 일소 공동선언 덕분에 일본은 국제사회에 복귀하고 유엔에 가입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221_0013909848&cID=10101&pID=10100

 

 

@ 필자 의견 1). 인류의 변하지 않는 법칙중 하나는, 개별 국가로 대응시 승전국>패전국임. 일본의 경우, 강제.불법의 을사조약(을사늑약)이후, 강제.불법의 한일병합(경술 국치)을 거치면서, 한국의 대학(성균관)왜곡, 유교 왜곡[일본 총독부가 유교가 국교이던 조선.대한제국에 강제로 일본 신도, 불교, 기독교를 포교시킴. 일본은 지금도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가 중심이며, 기독교는 극소수인데, 패전국이라도 주권까지 빼앗지는 않아서, 그 전통이 유지되고 있음. 그런데 한국의 국교인 유교에 대해서는 외래종교세력들이 주권없이 너무 왜곡하며, 도전하고 있음], 위안부등 강제동원, 강제징집.강제노역, 각종 주권의 몰수, 영토 왜곡, 전방위적 민족말살정책(교육, 종교, 언어, 일본식 성씨사용)을 행하여, 準 승전국 반열인 한국은 패전국 일본에 대해 국내법적 조치로, 시효만료없이 일본 잔재를 청산해 나가야 됨.

 

한국 독도문제도 (패전국) 일본과 얽혀있음. 

 

승전국 기준으로, 한국 국내법에 의해, 일본 잔재를 청산해야 되는데, 오랜동안, 대중언론에서의 집단적인 약탈과 달리, 해방이후의 公敎育은

어느정도 역사적.종교적.교육적 뿌리를 남겨놓아서, 이를 토대로, 모든분야에 남아있는 패전국 일본 잔재를 청산해나가야 할것임.

 

@ 필자 의견 2). 필자(성균관대 출신 윤진한, 宮 儒)는 다음의 한국 公敎育전통을 반영하여 교과서적 정설을 중심으로 사실을 알려왔습니다.   

 

한국은 공교육에서 오랫동안 다음과 같이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 다 음 -

 

1. 한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2. 윤리나 한문(또는 국어의 고전)수업에서 가르치는 유교교육 삼강오륜(공자님과 맹자님의 가르침).

 3. 세계사 교육:세계사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영향력이 강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그리고 학술적으로 중국의 황하문명이나 한나라 태학. 유교등도 기득권을 중요하게 인정해온 경향

 

   1). 황하문명, 유교,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국자감은 청나라때 경사대학당이 되고 이후 북경대로 계승됨)

   2). 에게문명, 로마 가톨릭, 중세유럽의 대학인 볼로냐 대학, 파리대학등  


. 구한말 國外에서 외국세력의 힘과, 한국내에서 유교와의 마찰에 놀란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펴고, 서양의 발전된 과학기술 수용까지 거부하면서 유교를 지킨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계화시대가 되었으므로, 근대 중국의 침체기 및 한국의 수난기에, 세계사의 주도세력으로 여러 학자들 이름이 거론되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전통과 자격을 감안하여, 유교나 한국에 필요한 가톨릭 예수회(서강대)임을 강하게 느껴,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 필자는 세계사나, 한국사, 기타 여러 교과서(참고서 포함).백과사전.전문학술서적.논문의 저자가 아니므로, 교과서나 참고서, 학교 公敎育, 백과사전, 정부방침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에 따라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대학이나 종교, 왕의지위, 역사등에 관련하여서는 대중언론의견은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이 왜곡시키고 단절시켰던, 한국의 유교와 교육등을 되돌아보고, 주권수호.상실주권 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을사조약과 한일병합의 무효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1905


2. 역대 국사교과서에 나타나는 성균관. 개화기.대한제국기, 미군정기 및 교수요목기, 대한민국 수립후 1차 교육과정~7차 교육과정까지.

http://blog.daum.net/macmaca/1900


3. 한일합방과 을사 5조약이 원천무효라고 결의한 한국 국회결의. 그리고 한일합방건 일본정부 발표에대해 원천무효라고 밝힌 한국 외무부

 

http://blog.daum.net/macmaca/712

 

4. 일본강점기때 폐지.왜곡된 성균관. 해방후에 설립(재건승계)된 성균관대학교가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을 승계하였다는 정부출연 연구기관.백과사전.성균관대 학교당국의 현대 한국사적 입장에 대한 학술적 고찰. 그리고 한국사의 성균관대(성균관에서 이어짐)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해방이후 합법적으로 설립된 敎皇聖下 윤허대학인 예수회의 서강대와의 Royal.Imperial 특성의 공통점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733       

 

5. 自然人에 대한 공평한 능력우대와 달리 法人體로볼때, 일본 강점기 잔재 경성제대.관립전문학교 후신 서울대등은  한국영토에 주권없고 축출해야 할 강점기 잔재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732

 

6. 교과서적 기득권 대학들의 자격을 바탕으로, 필자가 주관적인 World Class Universities들을 정의하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다음과 같습니다.    

  

 World Class Universities. 

http://blog.daum.net/macmaca/1812    

 

 

7. 종교인구 조사를 어떻게 해도, 응답자가 자기종교를 어떻게 표기해도 한국인은 모두 유교도임.

 

http://blog.daum.net/macmaca/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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