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꿈에서 전혀 모르는 장소가 나왔어.. 근데 꿈에서는 한 두번 정도 왔었던 것 같았고
꿈 속에선 내가 아는 장소(실존하는 장소) 옆에 자리하고 있었어. 슈퍼? 같은데였는데 그렇게
좁고 허름하고 그렇진 않고 그렇다고 대형마트 수준은 아닌데 그냥 편의점 같은? 그런 곳이었어.
근데 알바인지 뭔지 카운터에 오빠가 잘생겨가지고는 내 이름을 부르면서 '00아, 너는 여기 자주 안 오니까 포인트 많이 올려줄께.' 하면서 할인포인트? 그런 거를 1500으로 올려줬어. 우리 학교에 국가대표 될 만큼 운동 엄청엄청 잘 하는 애가 있거든? 근데 그 오빠가 뜬금없이 000인가? 네 학교에 국대된다는 걔는 여기 맨날 오는데 너도 좀 많이 오라고 그랬어ㅋㅋㅋ뜬금없이 아는 사람이 등장해서 놀랐지만 실존한다면 정말 매일 가고싶은데 꿈이라 그럴 수 없는 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