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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배려를 하는데

경수 억울했었겠다..
인터뷰에서 키스신 직접 못 해서 아쉬웠다!라고 나가서 상처 받았다고 했짏아
그 다음 인터뷰에서
대표님한테 미성년자인데 배려해달라고 말씀 드린 적도 있는데 기사엔 그렇게 나가서 놀랐어요
하고 말하면서 보통은 생색낼텐데
그냥 당연한 걸 했다는 식으로 그 얘기까진 안 해서..
생색내지 않는 모습이 또 멋있네ㅠㅠ
근데 억울할 때도 많겠어
소현이가 말 안 해줬으면 몰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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