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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을 자주 봤었잖아 너는

 

 

 잘 지내고는 있을까

그 어디에서도 너의 소식을 알 수가 없어 많이 마음이 아파

 

차라리 그래 너는 너대로 나를 잊고 잘 살고 있다 라는

얘기라도 듣는다면 그래 이 나쁜새끼 그 딴 식으로 날 버려놓고

잘 산다니 하며 널 이렇게까지 그리워 하진 않을건데 미련 갖고 있진 않을텐데

 

그게 아니라서 나는 지금 이렇게 헤어진게 아니라고 생각하며

네 연락을 기다리고 있어

 

그 연락이 이제 그만하자고 우리의 끝을 고하는 말 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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