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편이 친자확인을 몰래 해서 알았는데 아내를 사랑해 모른척 눈감아줬다가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려고 이혼하려고 변호사 몰래 알아본느걸 알고 진짜 분노해서 전관급 변호사를 선임했죠.
전관급이면 일반변호사가 500정도면 최소5000만원에 성공보수10~20%정도였는데 지금은 국가에
서 성공보수 받지말라고해서 변호사 선임료가 좀 높아졌죠. 지금은 대법관 출신의 전관변호사는 1
억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1억가까이 주고 전관변호사 선임해서 아내가 건 이혼소송에
맞받아쳤고 그 아내는 자기가 주장한 위자료, 재산분할 다 기각당하고 오히려 간통에 주부로서의
역활 미수행 등 죄목은 있는대로 다 까발려지고 인생쫑났죠. 오히려 위자료를 남편에게 줘야했는
데 위자료가 본인의 능력으로 감당이 안되서 일가식구들이 갚아야했죠. 그 여자 식구들이 처음에
는 못갚는다 했다가 그 남편이 법원에 신청해서 차압들어가고 못받은 부분 채권은 제3금융업자 즉
사채업자에게 파니까 사채업자들이 완전 빨아먹잖아요. 결국 그 여자 집안 다망하고 그 여자는 자
기랑 바람핀 남자는 자기버리고 도망가는 통에 자기도 빚 갚느라고 노래방도우미에 사창가에서 몸
팔며 일을하다 결국 투신해 목숨을 끊었죠.
2. 남편이 아닌 아이를 가져서 낳아서 나이차이 많이나는 남편의 아이인양 속였고, 그와중에도 간
통을 저질러 이혼해서 위자료 뜯어 한몫 단단해 챙기려던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 여성이 이혼을 몰
래 준비하던중 남편이 자기 아이가 친자가 아닌걸 알았고 그래서 아내의 뒷조사를 하니 아내가 이
혼하려고 자기 재산 꽤 빼먹었고 이혼해서 재산을 갈취하려는 것을 알고 전관급 변호사를 선임해
이혼소송을 하여 승소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에서 남편의 재산을 몰래 빼돌린 주범인 아내
와 공범인 불륜남은 체포되었고, 결국 감옥갔습니다.
당연히 아내쪽이 빼돌린 재산은 모두 환수되어 본주인인 남편에게 돌아갔고 별개로 위자료로 당시
5천만원 가까이 아내가 갚아야 했죠. 그 아내가 출소후 전남편 찾아가서 울고불며 사정하고 다시
받아달라고 빌었지만 소용없었고.. 전남편은 이미 그 전 아내에 정이 떨어진뒤라 자신의 위자료를
받을 권리인 채무권을 사채업자에게 팔았고 사채업자는 그 채무를 이행하라며 괴롭혀 그 아내는
이혼하고 3년간 빚갚느라 하루에 2시간도 채 자지도 못하고 노동에 시달리다 결국 목숨을 끊은 사
건이었죠.
이 두사건의 경우는 어떤 변호사분이 무개념적인 마인드로 이혼소송하려는것을 두가지 경우를
댓글달아준겁니다.
여성분들 솔직하게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끔식 있는 저런 싸이코패스와 어깨를 나란히할 수준의
저 무개념을 저렇게 다룬 남편의 행동이 완전히 정당하게 보이나요? 아니면 뭔가 조금 도덕적으로
약간 냉정해보이나요?
남자인 내가 보기엔 일단 정당하게 보이는건 물론이고 아주 시원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여자분들이 볼때는 어떤식의 감정이 느껴지나요?